화명동밀면 찾다 만난 밀면+숯불돼지갈비 한 상, 하랑면옥 화명점 방문기
화명동밀면 맛집을 찾다 들른 하랑면옥 화명점 방문 후기. 물·비빔·물비빔 밀면과 숯불돼지갈비를 함께 파는 곳으로, 주차 지원과 착한가격 모범업소 정보, 매장 분위기까지 정리했습니다. 밀면 한 그릇만 먹고 나오기엔 아쉬운 집 '가야밀면이랑 돼지갈비랑 하랑면옥' 간판과 돼지갈비 에어간판이 있는 화명점 외관 시원한 것이 당길 때 부산 사람이 가장 먼저 떠올리는 메뉴는 역시 밀면입니다. 그런데 밀면과 갈비를 함께 파는 곳이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찾아간 곳이 화명대로에 있는 하랑면옥 화명점입니다. 도로 쪽에서 보면 '가야밀면이랑 돼지갈비랑 하랑면옥'이라고 적힌 간판과 '밀면 개시' 현수막, 그리고 입구를 지키고 있는 커다란 돼지갈비 에어간판이 먼저 눈에 들어옵니다. 밀면전문점이라고 적혀 있지만 실제로는 숯불돼지갈비도 함께 하는 매장이라, 화명동밀면을 검색해 찾아오는 손님과 갈비를 먹으러 오는 손님이 함께 앉게 되는 구조입니다. 주차는 지정 주차장 1시간 지원 차단기가 설치된 지정 주차장 — 아파트 사이 넓은 공간에 여유 있게 주차 가능 차로 방문했다면 주차부터 확인하는 게 좋습니다. 낙원탕 옆 아이파크 주차장이 지정 주차장으로, 1시간 지원이 가능합니다. 실제로 올라가 보니 아파트 사이 넓은 공터형 주차장이라 차량 스무 대 정도는 여유 있게 들어갈 만한 규모였습니다. 차단기와 정산기가 설치되어 있어 이용도 간단합니다. 주차를 마치고 내려와 운해초밥 쪽으로 조금만 올라오면 매장이 보입니다. 화명동에서 주차 걱정 없이 식사하기 어려운 편인데, 이 부분은 방문 전 부담을 확실히 덜어 주는 요소였습니다. 테이블 넉넉한 내부, 가족 외식과 모임에도 원목 벽면과 긴 테이블이 놓인 홀 내부, 손글씨 메뉴판과 오픈주방이 함께 보인다 매장에 들어서면 원목 톤 벽면과 밝은 조명, 그리고 4인용 테이블을 여러 개 붙여 놓은 넉넉한 홀이 보입니다. 벽에는 손글씨 메뉴판이 붙어 있고, 주방 쪽에는 '밀면 개시' 현수막이 걸...